목동의 노래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최희준의 노래방 곡 2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116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 한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이끈 최희준은 특유의 중후한 저음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올드팝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끝없는 광야 오늘도 하루
소와 말을 동무삼는 나는 외로운 목동
흘러 흘러서 가는곳 어디
동서남북 바람 부는대로
그리운 고향에는 언제 언제 가보나
무정한 세월 오늘도 하루…
소와 말을 동무삼는 나는 외로운 목동
흘러 흘러서 가는곳 어디
동서남북 바람 부는대로
그리운 고향에는 언제 언제 가보나
무정한 세월 오늘도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