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는데
이미자의 노래방 곡 10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68번, 태진 17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미자는 1959년 데뷔하여 '엘레지의 여왕'으로 불리며 한국 가요계에 큰 발자취를 남긴 가수입니다. 애절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그녀의 노래는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사랑했는데 서로가 좋아서
아 아 사랑했는데
어이 혼자 울어야 하나
아 아 여자의 눈물
그 팔에 안기어 꿈꾸던 창가엔
시들은 장미꽃 이 마음 따라우네…
아 아 사랑했는데
어이 혼자 울어야 하나
아 아 여자의 눈물
그 팔에 안기어 꿈꾸던 창가엔
시들은 장미꽃 이 마음 따라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