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숙 생
최희준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754번, 태진 62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 한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이끈 최희준은 특유의 중후한 저음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올드팝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 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나그네 길
구름이 흘러가듯 정처없이 흘러서 간다
인생은 벌거숭이 빈 손으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 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나그네 길
구름이 흘러가듯 정처없이 흘러서 간다
인생은 벌거숭이 빈 손으로 왔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