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처시하
최희준의 노래방 곡 24곡 중 인기 8위입니다. 금영 573번, 태진 14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 한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이끈 최희준은 특유의 중후한 저음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올드팝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열 아홉 처녀때는 수줍던 그 아내가
첫 아이 낳더니만 고양이로 변했네
눈 밑에 잔주름이 늘어만 가니까
무서운 호랑이로 변해 버렸네
그러나 두고 보자 나도 남자다
언젠가 내 손으로 휘어 잡겠다…
첫 아이 낳더니만 고양이로 변했네
눈 밑에 잔주름이 늘어만 가니까
무서운 호랑이로 변해 버렸네
그러나 두고 보자 나도 남자다
언젠가 내 손으로 휘어 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