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봉투
최희준의 노래방 곡 2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1235번, 태진 424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 한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이끈 최희준은 특유의 중후한 저음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올드팝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가불하는 재미로 출근하다가
월급날은 남몰래 쓸쓸해진다
이것저것 제하면 남는건
남는건 빈 봉투 한숨으로 봉투속을
채워나 볼까 외상 술을 마시면서
큰소리 치고 월급날은 나 혼자…
월급날은 남몰래 쓸쓸해진다
이것저것 제하면 남는건
남는건 빈 봉투 한숨으로 봉투속을
채워나 볼까 외상 술을 마시면서
큰소리 치고 월급날은 나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