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실 홍실
송민도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714번, 태진 84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송민도는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특히 '나 하나의 사랑'과 같은 곡들은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청실 홍실 엮어서 정성을 들여
청실 홍실 엮어서 무늬도 곱게
죄없는 마음속에 나만이 아는
음 음 수를 놓았오
인생살이 끝없는 나그네 길에
인생살이 끝없는 회오리 바람…
청실 홍실 엮어서 무늬도 곱게
죄없는 마음속에 나만이 아는
음 음 수를 놓았오
인생살이 끝없는 나그네 길에
인생살이 끝없는 회오리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