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최희준의 노래방 곡 24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1127번, 태진 22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 한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이끈 최희준은 특유의 중후한 저음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올드팝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세월 따라 걸어온 길 멀지는 않았어도
돌아보니 자욱마다 사연도 많았다오
진달래꽃 피던 길에 첫 사랑 불태웠고
지난 여름 그 사랑에 궂은비 내렸다오
종달새 노래따라 한 세월 흘러가고
뭉게구름 쳐다보며 한 시절 보냈다오…
돌아보니 자욱마다 사연도 많았다오
진달래꽃 피던 길에 첫 사랑 불태웠고
지난 여름 그 사랑에 궂은비 내렸다오
종달새 노래따라 한 세월 흘러가고
뭉게구름 쳐다보며 한 시절 보냈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