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최희준의 노래방 곡 2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37번, 태진 473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 한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이끈 최희준은 특유의 중후한 저음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올드팝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불행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