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이야기
최희준의 노래방 곡 2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93번, 태진 77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 한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이끈 최희준은 특유의 중후한 저음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올드팝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그대와 사랑은 지난 옛 이야기
내 마음속 깊이 새겨진 사랑이여
낙엽이 떨어져 쌓여진 거리를
그대와 둘이서 거닐던 추억이여
꽃은 피고 또 지고 세월은 흘러가도
내 마음의 이 상처를 달랠길 없네…
내 마음속 깊이 새겨진 사랑이여
낙엽이 떨어져 쌓여진 거리를
그대와 둘이서 거닐던 추억이여
꽃은 피고 또 지고 세월은 흘러가도
내 마음의 이 상처를 달랠길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