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이(Hol loy)
진미령의 노래방 곡 2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3054번, 태진 185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진미령은 197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고 있습니다.
난 몰라 몰라 왜 이런지 나도 몰라
난 몰라 몰라 흔들리고 있어 내 맘
난 몰라 몰라 나를 바라보는 그 사람
알아요 내 마지막 남자예요
당신이 보내준 장미 한 송이
난 오늘 그대 여자가 되었어요…
난 몰라 몰라 흔들리고 있어 내 맘
난 몰라 몰라 나를 바라보는 그 사람
알아요 내 마지막 남자예요
당신이 보내준 장미 한 송이
난 오늘 그대 여자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