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민들레
진미령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757번, 태진 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진미령은 197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고 있습니다.
나 어릴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할 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할 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