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여자
서주경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2887번, 태진 366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서주경은 1990년대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아온 트로트 가수입니다. 특히 그녀의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흥겨운 멜로디는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분위기를 띄우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당돌한 여자'는 특히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일부러 안웃는거 맞죠
나에게만 차가운거 맞죠
알아요 그대 마음을
내게 빠질까봐 두려운거죠
그대는 그게 매력이에요
관심 없는듯한 말투 눈빛…
나에게만 차가운거 맞죠
알아요 그대 마음을
내게 빠질까봐 두려운거죠
그대는 그게 매력이에요
관심 없는듯한 말투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