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그리고 둘
진미령의 노래방 곡 2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658번, 태진 805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진미령은 197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고 있습니다.
이 거리를 거닐며 그때 그 추억을 생각해
처음 만난 그 느낌은 내겐 신선한 충격였죠
둘만의 즐거운 얘기와 다정한 포옹속에
신비한 사랑의 세계로 들어갔죠
사랑스런 그대의 모습 이제는 허공속에 묻혀
내 마음을 안타깝게 잠기게 하네…
처음 만난 그 느낌은 내겐 신선한 충격였죠
둘만의 즐거운 얘기와 다정한 포옹속에
신비한 사랑의 세계로 들어갔죠
사랑스런 그대의 모습 이제는 허공속에 묻혀
내 마음을 안타깝게 잠기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