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사랑 (Dance Ver.)
진미령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88949번, 태진 486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진미령은 197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고 있습니다.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