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엄마
진미령의 노래방 곡 2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123번, 태진 606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진미령은 197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고 있습니다.
하얀 눈아 실컷 내리렴 온 세상을 덮으려므나
고개들어 하늘을 보면 눈물은 멈춰질까
같이가자 슬픔아 너무나도 머나먼 길
힘들여 내미는 손 작고 하얀 손
엄마 엄마 새 엄마 눈물꽃 엄마
새벽비야 실컷 내리렴 온 세상을 적시려므나…
고개들어 하늘을 보면 눈물은 멈춰질까
같이가자 슬픔아 너무나도 머나먼 길
힘들여 내미는 손 작고 하얀 손
엄마 엄마 새 엄마 눈물꽃 엄마
새벽비야 실컷 내리렴 온 세상을 적시려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