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꿈
진미령의 노래방 곡 2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700번, 태진 41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진미령은 197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힘드는 줄 모르고
얼마나 고생하세요 어린 자식 늙은 부모
편히 모시는 당신은 달리는 인생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왔다 갔다 바쁜 인생
어디서나 조심하세요 오늘도 이 아내는
당신이 무사하게 돌아오실 때까지…
얼마나 고생하세요 어린 자식 늙은 부모
편히 모시는 당신은 달리는 인생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왔다 갔다 바쁜 인생
어디서나 조심하세요 오늘도 이 아내는
당신이 무사하게 돌아오실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