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혼
장윤정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76588번, 태진 3379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트로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장윤정은 200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쉽고 따라 부르기 좋은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로 노래방에서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