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금영 6697번, 태진 106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상필은 1990년대 한국 발라드 씬에서 주목받았던 가수입니다.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 달이 슬퍼라
오래토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 달이 슬퍼라
오래토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