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피아노 ver.)
임희숙의 노래방 곡 1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6502번, 태진 50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임희숙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깊이 있는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애절한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특히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와 같은 명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