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거래사
김신우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9343번, 태진 113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신우는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에게 큰 울림을 선사합니다. 특히 '귀거래사'는 그의 대표곡으로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늘 아래 땅이있고 그 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내 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 해가 저문다고 울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더냐
별이 지는 저 산 넘어 내 그리 쉬어가리라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
어디인들 이내 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 해가 저문다고 울터이냐
그리도 내가 작더냐
별이 지는 저 산 넘어 내 그리 쉬어가리라
바람아 불어라 이내 몸을 날려주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