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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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지 않은 편지 (김광석)
박완규
금영
87279
태진
35430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은 피긴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하늘을 보고
꽃은 피긴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