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치지 않은 편지 (김광석)
박완규의 노래방 곡 5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7279번, 태진 354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완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록 보컬리스트입니다.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고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록 발라드 곡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듣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은 피긴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의 자유를 만나
언 강 바람 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 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은 피긴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랑과 죽음의 자유를 만나
언 강 바람 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 속으로 노래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