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슬픔
김돈규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4835번, 태진 350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돈규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남성 발라드 가수로,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애절한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이별 감성을 표현하기 좋은 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내 소식 그녀가 들을때 쯤엔
난 아마 세상 어디도 없겠지
친구야 내게 허락된 시간이
이젠 다 되어 가나봐 알리진 말아줘
차라리 그녀가 모르게
아무런 슬픔도 남기긴 싫어…
난 아마 세상 어디도 없겠지
친구야 내게 허락된 시간이
이젠 다 되어 가나봐 알리진 말아줘
차라리 그녀가 모르게
아무런 슬픔도 남기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