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
부치지 않는 편지
김광석
금영
4866
태진
없음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 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하늘을 보고
꽃 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