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임희숙)
거미의 노래방 곡 9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8511번, 태진 3488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거미는 주로 R&B와 발라드 장르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그녀의 감성적인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불리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
너를 보내는 들판의 마른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의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여…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
너를 보내는 들판의 마른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의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