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영지의 노래방 곡 14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22471번, 태진 7620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영지는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보컬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특히 드라마 OST 참여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 좋아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도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