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한 밤배
패티김의 노래방 곡 4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60번, 태진 7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패티김은 195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전설적인 가수입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무대 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녀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여자의 운명은 사랑이기에
이 생명 다 하도록 맹세했건만
무정한 밤배는 내 님을 싣고
허무한 내 마음을 울려만 주네
울리는 마음도 아프겠지만
울고있는 가슴도 쓰리답니다…
이 생명 다 하도록 맹세했건만
무정한 밤배는 내 님을 싣고
허무한 내 마음을 울려만 주네
울리는 마음도 아프겠지만
울고있는 가슴도 쓰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