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의 향수
최희준의 노래방 곡 2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697번, 태진 15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60년대 한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이끈 최희준은 특유의 중후한 저음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올드팝의 정수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내 고향 처녀들이 나를 불러주는데
하루에도 열두번씩 가고 싶은 내 고향
에헤야 가다 못가면 에헤야 쉬었다 가세
내 님에 치마 한장 사가지고 갑시다
내 고향 친구들이 나를 불러주는데
하루에도 열두번씩 가고 싶은 내 고향…
하루에도 열두번씩 가고 싶은 내 고향
에헤야 가다 못가면 에헤야 쉬었다 가세
내 님에 치마 한장 사가지고 갑시다
내 고향 친구들이 나를 불러주는데
하루에도 열두번씩 가고 싶은 내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