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없는 이별
녹색지대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3977번, 태진 28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녹색지대는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남성 듀오입니다. 감성적인 발라드와 아름다운 하모니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 내곁에서 머물러 행복했던
시간들이 고맙다고 다시 또 살게 되도
당신을 만나겠다고 아 그 말 해야 할텐데
떠나는 그대라도 편하게 보내줘야 할텐데
눈을 감아 지워질 수 있다면
잠이 들면 그만인데 보고플땐…
시간들이 고맙다고 다시 또 살게 되도
당신을 만나겠다고 아 그 말 해야 할텐데
떠나는 그대라도 편하게 보내줘야 할텐데
눈을 감아 지워질 수 있다면
잠이 들면 그만인데 보고플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