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랑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녹색지대의 노래방 곡 1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746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녹색지대는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남성 듀오입니다. 감성적인 발라드와 아름다운 하모니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이젠 더 이상 슬픔은 없어
우리 가던 길 멈출 수가 없기에
깊은 절망은 바람에 날리고
새로운 미래를 얘기할래 거친 파도가
밀려 올 때도 우리 서로를
잡아줄 수 있기에 차마 그 믿음을…
우리 가던 길 멈출 수가 없기에
깊은 절망은 바람에 날리고
새로운 미래를 얘기할래 거친 파도가
밀려 올 때도 우리 서로를
잡아줄 수 있기에 차마 그 믿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