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늦지 않았어
녹색지대의 노래방 곡 1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5737번, 태진 49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녹색지대는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남성 듀오입니다. 감성적인 발라드와 아름다운 하모니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몰랐었어 나를 용서해
요즘 니가 술에 기대어
말못하고 아파했던 이유가
나인줄은 몰랐어
한동안 넌 사랑을 하고 이별한 걸 알았기에
너를 떠난 그 사람이 그리운…
요즘 니가 술에 기대어
말못하고 아파했던 이유가
나인줄은 몰랐어
한동안 넌 사랑을 하고 이별한 걸 알았기에
너를 떠난 그 사람이 그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