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별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녹색지대의 노래방 곡 1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365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녹색지대는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남성 듀오입니다. 감성적인 발라드와 아름다운 하모니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니가 있는 곳 어딘지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우리가 말한 이별이 이런거였나봐
너의 집 앞을 서성여 힘없이 걷는 널 봐도
달려가 안을 수 없는 그런 거였나봐
누가 말해 줘 이만큼은 다 아프다고
예전처럼 또 살게 된다고…
우리가 말한 이별이 이런거였나봐
너의 집 앞을 서성여 힘없이 걷는 널 봐도
달려가 안을 수 없는 그런 거였나봐
누가 말해 줘 이만큼은 다 아프다고
예전처럼 또 살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