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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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을 뿐인데
녹색지대
금영
9454
태진
11600
많은것을 갖지 않아도 나 살아갈만 했었어
내곁에 널 볼때면 항상 난 위로가 됐지
비록 아프게 헤어져도 널 원망할 수 없는 걸
세월이 흐른뒤에 용서만 남을테니…
내곁에 널 볼때면 항상 난 위로가 됐지
비록 아프게 헤어져도 널 원망할 수 없는 걸
세월이 흐른뒤에 용서만 남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