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마
녹색지대의 노래방 곡 1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938번, 태진 1967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녹색지대는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남성 듀오입니다. 감성적인 발라드와 아름다운 하모니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세상에 지쳐서 힘겨워 하는 널
이대로는 오 널 그냥 볼 수가 없어
내 품에 안겨서 쉬게 하고 싶어
잘 알고 있잖아 너를 위해 살아왔던 날
나만의 욕심으로 내가 너를
쉽게 떠날줄 알았다면 너는 날 잘못 알고 있어…
이대로는 오 널 그냥 볼 수가 없어
내 품에 안겨서 쉬게 하고 싶어
잘 알고 있잖아 너를 위해 살아왔던 날
나만의 욕심으로 내가 너를
쉽게 떠날줄 알았다면 너는 날 잘못 알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