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오면
양수경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3611번, 태진 235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큰 사랑을 받은 발라드 여가수 양수경은 특유의 애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무엇을 원했는지 몰라 단 하나 내겐 사랑뿐
이미 이별 인줄은 알아 품안에 안겨 있는 지금
이대로 눈을 감고 싶어 슬픔을 접어둔 채로
이별을 생각하진 않아 모든게 꿈이라 해도
사랑해야 하는 것인지 그래서는 안되는 건지
그대 떠난 자리에 혼자 서서…
이미 이별 인줄은 알아 품안에 안겨 있는 지금
이대로 눈을 감고 싶어 슬픔을 접어둔 채로
이별을 생각하진 않아 모든게 꿈이라 해도
사랑해야 하는 것인지 그래서는 안되는 건지
그대 떠난 자리에 혼자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