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대천 바닷가
설운도의 노래방 곡 7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3202번, 태진 479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설운도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트로트 장르의 대표 가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특히 노래방에서 중장년층에게 꾸준히 불리는 인기곡들이 많습니다. 특유의 구성진 창법과 대중적인 음악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파도소리 들려오는 추억속의 대천 바닷가
노을진 수평선에 떠오르는
그리운 그 얼굴
조개껍질 줏으며 주고받던 사랑의 미로
끝없는 백사장에 그때처럼 맴도는데
아 그 언제 돌아오려나 그리운 내 사랑아…
노을진 수평선에 떠오르는
그리운 그 얼굴
조개껍질 줏으며 주고받던 사랑의 미로
끝없는 백사장에 그때처럼 맴도는데
아 그 언제 돌아오려나 그리운 내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