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Again
CAN의 노래방 곡 4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350번, 태진 1144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남성 듀오 캔은 파워풀한 보컬과 시원한 록 발라드 곡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들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잘 지냈니 힘들지는 않았니
말없이 네 얼굴엔 눈물만
나를 좋아한다고 미안할 것 없다고
바보처럼 부족한 내 사랑에
많이 울기도 했지 끝없이 날
배려한 너인데 그런 너를 모질게…
말없이 네 얼굴엔 눈물만
나를 좋아한다고 미안할 것 없다고
바보처럼 부족한 내 사랑에
많이 울기도 했지 끝없이 날
배려한 너인데 그런 너를 모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