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박상민의 노래방 곡 7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621번, 태진 480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상민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록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특히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신나고 감성적인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친 어깰 돌아서 내려오는 달빛을 본다
별빛같은 네온이 깊은 밤을 깨워 보지만
죽음보다 더 깊은 젊은 날은 눈을 감은채
돌아누웠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지
천년같은 하루와 내 모든걸 빼앗아가고
한숨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
별빛같은 네온이 깊은 밤을 깨워 보지만
죽음보다 더 깊은 젊은 날은 눈을 감은채
돌아누웠지 숨을 죽이며 울고 있었지
천년같은 하루와 내 모든걸 빼앗아가고
한숨속에 살다가 사라지는 나를 보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