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박상민의 노래방 곡 7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220번, 태진 860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상민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록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특히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신나고 감성적인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나간 많은 날들은 아쉬움속에
그대를 남기고 그리움이 스쳐가는
저 하늘을 바라보면 너의 그 모습
어제는 꿈속에서 손을 내밀며
넌 내게 다가와 무슨 말을 하려 하나
뒤돌아가는 널 보며 울고 말았지…
그대를 남기고 그리움이 스쳐가는
저 하늘을 바라보면 너의 그 모습
어제는 꿈속에서 손을 내밀며
넌 내게 다가와 무슨 말을 하려 하나
뒤돌아가는 널 보며 울고 말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