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봄날은.. (드라마"피아노"O.S.T)
CAN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7655번, 태진 97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남성 듀오 캔은 파워풀한 보컬과 시원한 록 발라드 곡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들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비린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없이 살아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보면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