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
CAN의 노래방 곡 4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1109번, 태진 1620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남성 듀오 캔은 파워풀한 보컬과 시원한 록 발라드 곡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들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세 번 흘릴 내 눈물을 나 오늘
한꺼번에 흘렸다 사랑이 칼날이 되어
가슴을 찔러 나를 걸어 사랑했던
모든 게 이것밖에 안돼서
사랑에 속은 내 맘이 서러워서
내가 불쌍해서 운다 항상…
한꺼번에 흘렸다 사랑이 칼날이 되어
가슴을 찔러 나를 걸어 사랑했던
모든 게 이것밖에 안돼서
사랑에 속은 내 맘이 서러워서
내가 불쌍해서 운다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