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Day
CAN의 노래방 곡 4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83060번, 태진 1845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남성 듀오 캔은 파워풀한 보컬과 시원한 록 발라드 곡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들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시원하게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함께 떠나자 불타는 태양 아래
뜨거운 젊음이 시작될 바다로 떠나자
꼭 나를 삼킬 듯 달려드는
거친 물결 속에 시원한
가슴으로 이겨낼 거야
끝없이 펼쳐진 sunset…
뜨거운 젊음이 시작될 바다로 떠나자
꼭 나를 삼킬 듯 달려드는
거친 물결 속에 시원한
가슴으로 이겨낼 거야
끝없이 펼쳐진 sun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