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서 영원으로
박상민의 노래방 곡 7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638번, 태진 48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상민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록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특히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신나고 감성적인 곡들이 많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건 슬픔 속에
초라한 내 모습만 남아
너의 사람이길 원했던
소망조차 희미해지고
얼마나 내가 널 그리며
많은 눈물 흘려야 하나…
초라한 내 모습만 남아
너의 사람이길 원했던
소망조차 희미해지고
얼마나 내가 널 그리며
많은 눈물 흘려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