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ether & Forever ("나쁜친구들")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금영 630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허준호외 6명은 1990년대에 활동했던 그룹으로, 애절한 발라드와 감성적인 댄스곡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Together & Forever'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으며 당시의 추억을 소환하는 대표적인 노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세상은 날 혼자 보내고 혼자 데려가지
살아간다는 건 고독한 여정이야
그속에서 내가 받은 가장 큰 축복
함께 할 수 있는 너를 만난거였어
좋은날엔 누구보다 먼저 기뻐해주고
슬픈날엔 가슴으로 함께 눈물 흘리고…
살아간다는 건 고독한 여정이야
그속에서 내가 받은 가장 큰 축복
함께 할 수 있는 너를 만난거였어
좋은날엔 누구보다 먼저 기뻐해주고
슬픈날엔 가슴으로 함께 눈물 흘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