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Lonely
GIRL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878번, 태진 360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그룹 'Girl'은 1990년대 중반에 활동했던 여성 3인조 그룹입니다. 감성적인 발라드와 댄스곡을 넘나들며 당시 젊은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Mr. Lonely'와 같은 애절한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네 전활 기다려 나의 모든 시간은
그저 마비된 채로 그래 난
이제 모두 알겠어 그 어떤 얘기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Oh lonely night
to lonely light…
그저 마비된 채로 그래 난
이제 모두 알겠어 그 어떤 얘기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Oh lonely night
to lonely 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