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Stage
가이즈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86743번, 태진 330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이즈는 1990년대 중반 활동했던 남성 듀오 그룹입니다. 감미로운 발라드와 댄스곡을 넘나들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까지도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내게서 세상이 멀어진대도
괜찮아 그래
난 make it take away
강한 척하며 지켜 온 날 속에
흐르는 눈물은 자존심으로
감춰 온 두 손은…
괜찮아 그래
난 make it take away
강한 척하며 지켜 온 날 속에
흐르는 눈물은 자존심으로
감춰 온 두 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