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ret Love
금영 81305번, 태진 166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마로니에 걸즈는 1990년대 중반 활동했던 여성 듀오로, 청순하고 맑은 음색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칵테일 사랑'은 당시 노래방 애창곡으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을 주로 선보이며 90년대 가요계에 풋풋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내겐 하루 하루가 더 힘든데
그를 잊을 자신이 없는데
너무 쉽게 뒤돌아가네 뒤로 한 채
둘의 메모리를 추억속에 감춰놓네 너무 쉽게
그는 후회없이 새 삶을 향해가네
힘겨워 불안해 한 여자의…
그를 잊을 자신이 없는데
너무 쉽게 뒤돌아가네 뒤로 한 채
둘의 메모리를 추억속에 감춰놓네 너무 쉽게
그는 후회없이 새 삶을 향해가네
힘겨워 불안해 한 여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