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금영 45290번, 태진 151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다미&주니어는 1990년대 초반 활동했던 남성 듀오입니다. 감미로운 발라드 곡으로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Boy'와 같은 곡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추억을 소환하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습니다. 애절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굳이 애써 숨기진 마
이미 나는 알았어 나를 보는 너의 시선도
이젠 느낄 수 있어 조금씩만 내게 다가와
(Watch me now
every step I take)
아무말하지 않아도 돼 나를 피할 순 없어…
이미 나는 알았어 나를 보는 너의 시선도
이젠 느낄 수 있어 조금씩만 내게 다가와
(Watch me now
every step I take)
아무말하지 않아도 돼 나를 피할 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