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
금영 7387번, 태진 45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BoyClub은 2010년대 초반 활동했던 대한민국의 남성 듀오입니다.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음악과 솔직한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곡은 특유의 멜로디와 공감 가는 스토리텔링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Think I'm always
in your life 내 모든것을 주겠어
지난날도 미래도 다 보여줄게
나의 작은 소망 하나까지도
너와 함께 이뤘으면 해 생각하지 말아줘
아픔들의 거울속 니가 있는 그곁에…
in your life 내 모든것을 주겠어
지난날도 미래도 다 보여줄게
나의 작은 소망 하나까지도
너와 함께 이뤘으면 해 생각하지 말아줘
아픔들의 거울속 니가 있는 그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