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a Don't Cry
금영 48189번, 태진 3723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미스터파파는 1990년대 중반 활동했던 남성 솔로 가수로,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Papa Don't Cry'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며 그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감성적인 보컬과 멜로디로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사로잡았습니다.
Papa don't cry 아빤 울지 않아
오늘 쓰러져도 난 또 일어날 거니까
Papa don't cry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기억되고 내 사랑을 가슴에 담아
지켜 줄게 언제나 웃어 don't cry
앞만 보고 달려온 나의 인생길…
오늘 쓰러져도 난 또 일어날 거니까
Papa don't cry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기억되고 내 사랑을 가슴에 담아
지켜 줄게 언제나 웃어 don't cry
앞만 보고 달려온 나의 인생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