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미워서 미워질 때)
거미의 노래방 곡 99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63853번, 태진 620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거미는 주로 R&B와 발라드 장르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그녀의 감성적인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불리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벌써 넌 내가 편하니 웃으며 인사할 만큼
까맣게 나를 잊었니 네곁에 있는 사람
소개할만큼 견디긴 너무 힘든데
자꾸만 울고 싶은데 내 옆이 아닌 자리에
너를 보고 있는게 왜 그게 행복한걸까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모두 다 잊고서…
까맣게 나를 잊었니 네곁에 있는 사람
소개할만큼 견디긴 너무 힘든데
자꾸만 울고 싶은데 내 옆이 아닌 자리에
너를 보고 있는게 왜 그게 행복한걸까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모두 다 잊고서…